

우리는 어떻게 태어나고, 왜 생각하는가?
How are we born and why do we think?
세상은 한없이 흔들거리나, 못된마음은 소리마져 심장을 쫓아 슬프게 하네, 나라고 볼 수도 없이 우울하니, 밤낮으로 고통스런 나를 어찌하는가? 어쩔 수 없이 울고 어쩔 수 없이 죽는다. 이유라, 나를 찾아오게, 사람의 넋이라도 추스려야 하지 않는가? 누가 가서 이들을 보라! 가만히 당하고도 지나치게 인색하지 않는가? 돌보지 않는 것은 내몸에서 피가 솟는다. 이런 마음에 빛이 되어 주십시요.
실연 때문인지 모르겠네요. 소리가 나지 않는다. 제가 그녀에게 선물을 주고 그녀에게 부탁을 하나요? 여기서 대학까지 가세요! 음악 좋아하세요? 선물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이거 마셔요.
The world is wobbling, but the wicked are making the hearts of the people sad, the country and the country, so that I am depressed day and night. There is no choice but to cry and die. Why, come see me, don't you think you should be carried away? Someone go and look at them! Aren't you being too stingy even if you have been taken lying down? What I don't care for is bleeding from my body. Light your heart.
I wonder if it's because of a broken heart. There is no sound. Do I give her a present and ask her for a favor? Go to college from here! Do you like music? I think I should send a gift. Please drink this.

반드시 가야한다면, 조금 앉아 생각합시다!
If you have to go, sit down and think!
자꾸 잊혀져만 갑니다. 한번 실수는 봐준다고요? 당신의 기대는 슬픈 바람이 될 것입니다. 다만, 당신의 길을 나누십시요. 당신의 꿈을 나누십시요. 여기, 이 자리에서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빅샤워" 로 아시고 다시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그 힘과 지원과 성공담이 길에 새겨질 겁니다.
당신의 기억으로 세상을 만져보는 꿈을 꾸시고, 세상을 이해하는 첫번째 만남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서로 대필하시고, 이해하시고 심법을 공유합니다. 먹거리와 특허를 공유합니다. 곁으로 당신의 실수를 다듬어줄 도전자들이 몰려들 겁니다.
It's been forgotten. Don't you think you'll ever make a mistake? Your expectations will be a sad wish. Only, divide your way. Share your dream. Here, I hope you find the new idea shift a " big shower " and try again. Here the power, the support and the success story will be carved into the road.
With your memories, you can dream of touching the world and organize your first meeting to understand it. They write and understand each other, and they share a sense method. Share food and patents There will be a crowd of challengers to sort out your mistakes.



만나는 시간요? 당신의 마음이 허락하는 시간에 만나겠습니다.
Time to meet? I'll meet you at your leisure

한국, 글따라기들... 제3차대전을 쓰고, 집에서 떨어진 먼저 살던 집으로 가, 구석에서 노트북을 쳤다. 그리고 그동안 걸어온 것을 정리하고, 근하신년 연하장에 글을 남기고, 메시지를 누가 보면?, 다시 지구를 한바퀴 돌겠지,그랬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홀연히 돌아가셨다. 그게 벌써 30여년이 지났다.
그리고 남북은 오가는데, 앞은 놀부네다. 그리고 모비스다. 그들 다 해를 가린다. 가다가 나는 트럼프를 언제나,
만날까, 고민중이다.
"벽지가 벗겨지고, 곰팡네나는 곳에 잠시 자리를 깔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콧물나오고 기침이 나왔다. 공룡이 되어 걸어 집으로 돌아 왔다" - 토성에서온 곰팡이꽃, 소설을 출간할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 가는 꿈을 꾼다.
---- 한국 BANKRUPTION 박근혜가 외국에 가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집주인이 집을 전세 나가라 했다 ---
그리고, 나는 홀로 싸늘한 공기를 느끼며, 악성유전인자를 썼다. 그리고 한참이나 누워 빈집에서 호흡했다
자격증따야 외국에 나간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늘, 너는 자격증따라, 우리 전인류가 다 매달린 듯 하다

여러분! 마음을 읽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라는 마음이 없는 자의 숲입니다.




